명절 한정 출시 ‘화요 막걸리’, 이마트에서 만나요

□ 명절 한정으로 연 2회 출시하는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 1/24 목요일 이마트 첫 판매 개시
□ 광주요 직영점에서 사전예약-방문수령으로만 판매했던 제품… 매회 품절 ‘대란’
□ 이마트 20개 지점 200세트 한정 판매… 조기 품절 예상

 

화요가 연 2회 명절 시즌에만 선보이는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를 2019년 설을 맞아 처음으로 이마트에서 판매를 진행한다.

오는 1월 24일부터 이마트 전국 20개 점포에서 총 200세트 한정으로 판매되어 빠른 품절이 예상된다. 이마트 측에서는 “최근 프리미엄 막걸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고객에 더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한 기획”이라며 “모든 공정이 수작업으로 이뤄져 소량생산되는 생 막걸리이기 때문에 어렵게 한정수량 입고했다”고 밝혔다.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는 광주요그룹이 운영하는 한식당이자 3년 연속 <미쉐린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가온’과 ‘비채나’ 이용 고객만을 위해 만들어온 막걸리다. 레스토랑 고객의 반응이 좋아 지난해 설부터 광주요 직영점에 사전 예약한 고객에 한해서만 한정 판매했다. 서울과 이천의 광주요 직영점 세 곳을 통한 전화주문 예약과 직접 수령을 거쳐야함에도 불구하고 구매 고객의 입소문을 통해 판매가 점차 빠르게 완료되어 매 시즌 조기 품절을 기록했다. 원거리 지방에서도 구입 문의가 잦아 올해에는 더욱 다양한 지역의 소비자를 만나고자 이마트에서 선보인다.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의 도수는 15도이며 생 막걸리 특성상 제조일로부터 10일 이내 음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750㎖ 용량 두 병 세트 가격은 2만1천원이다.

인공감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국산 쌀과 물로만 빚은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는 목넘김이 부드럽고 맛이 깔끔하며 쌀의 풍부한 풍미와 입 안에서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전, 갈비찜과 같은 명절 음식과도 잘 어울려 친지들과 함께 음복하기 좋으며 설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 이마트 판매 점포 리스트
산본점 / 용산점 / 수지점 / 가양점 / 왕십리점 / 분당점 / 동탄점 / 성수점 / 남양주점 / 성남점 / 죽전점 / 구로점 / 연수점 / 목동점 / 가든5점 / 평택점 / 수원점 / 오산점 / 파주운정점 / 월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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