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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족 취향 저격! 화요 5종, 200ml 용량 신제품 출시

□ 화요 5종 200ml 출시… ‘혼술’ 트렌드에 맞춰 가격 부담은 줄이고 선택의 폭은 넓히고

□ 기존 고용량 제품과 병 디자인, 재질, 패키지 동일… 화요의 프리미엄 가치는 유지

□ 광주요 직영점과 롯데마트 일부 지점에서 판매… 유통망 확대 계획

화요가 전 제품 5종을 200ml 용량으로 새로 출시한다. 그동안 375ml, 500ml, 750ml 용량으로 판매됐던 화요가 용량을 더욱 줄이고 가격을 절감한 제품을 선보인다.

화요는 최근 ‘혼술(혼자 마시는 술)’ 트렌드에 맞춰 기존 가격과 용량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은 줄이고 선택의 폭은 넓혔다. 17도부터 25도, 41도, 53도, 오크통에서 숙성한 X.Premium까지 전 제품 라인업을 갖췄으며 혼자서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혼술족은 물론, 시중 주류의 기존 용량이 과하게 느껴지는 술이 약한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200ml는 화요 사발잔 기준으로 5잔을 마실 수 있는 용량이다. 기존 고용량 제품과 병 디자인, 재질, 패키지 모두 동일해 높은 품질의 술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선물하기도 좋다.

화요 관계자는 “최근 건전한 음주문화를 즐기고자 소용량 제품을 찾는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200ml 용량을 출시했다”며 “차후 200ml 제품과 미니어처, 화요 전용 잔 등 다양하게 구성한 기획 선물세트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요는 도자기 브랜드 광주요를 모기업으로 하는 주류 회사로 ‘좋은 우리 그릇에 담긴 좋은 우리 음식을 좋은 우리 술과 함께 마셔야 한다’는 이념 아래 설립됐다. 이번 200ml 출시에도 무분별한 음주로 만취하는 문화 대신 ‘가치 있는 술을 알맞게 즐기며 마시자’는 취지를 담았다. 화요는 지하 150m 천연 암반수와 우리 쌀 100%로 만든 술로 감압증류 방식으로 채취해 옹기에 3개월 이상 숙성시켜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하며 목 넘김이 깨끗하고 숙취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화요17은 5천5백원, 화요25는 6천원, 화요41은 1만2천원, 화요53은 2만5천원, 화요X.Premium은 3만4천5백원에 판매한다. 광주요 직영점(가회, 한남, 이천, 부산)과 롯데마트 일부 지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백화점과 마트, 편의점 등으로 점차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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